이세상이렇게바쁘건마는평등좌우하고계신것명심해빨리질서찾아나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민심은 천심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쉬지 않고 말없이 어김없이 흐르는 세월 계절과 절기는 삼강지난“入 冬” 몇일 앞두고    지금 농촌엔 무엇을 먼저 바쁜 일손들 빠를 수도 늦을 때도 있지만 사전준비 순리에 응하지   않으면 된서리 맞으면 하루아침 삶아 놓은 나물같이 인생사 모든 것 같은 이치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측은지심 서로도와 비우고 바꾸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사람을 믿으면 배신도 당하지만 천지조화 하늘땅 법은 변함없는 뿌린 만큼 거두는 하여 위기를    기회로 오직 후손 자식을 위하는 마음하나로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앞장서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을 중심을 잡고 똘똘 뭉쳐 한마음으로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한 실천 임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3년 11월 6일 (음력10월 2일) 정심회의,    신의말세 사람을 이용을 해가지고 전부 욕(고통)을 뵈고 지금 모든 것이다 전부가 어지럽습니다.   믿는(종교)사람 안믿는 손님이나 앞으로는 들(농사)도 표가납니다. 영에권세 지구권세를 다쥐고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가 시기는대로 복종하는데 7(39)년동안 하다가 안되니까   물러서 눈감고 있어보자 들어도 못 들은체 보고도 못본체 말 안하고 끝까지 밀고만 들어가면    천시로 돌아가는 일 사람작심 힘으로 안 됩니다. 그래 경험을 단디 해보소.   156개(세계)국 나라 정기를 한국땅에 모다서러 하루속히 조그마한 나라 두쪽(남북)으로 갈라놓고    악마(악귀, 욕심)싸움 안하도록 아무리 노력을 해봐야 묻혀(미등록)가지고 큰일로 할수가   높은자리(지도자님들)서 들어주고 믿어지면 빨리 질서를 찾아나갈수가 있지요.    이세상이 이렇게 바쁘건마는 세상을 구할라고 내리섰건마는 생전에 듣도 보도 못한   시를 짓고 깨우치라고 일러주건마는 아무도 깨우칠 사람이 없구나.    법으로 가지고 인간을 개조시키고 있습니다마는 법은 멀리하고 도덕으로만 가지고   이세상 사람을 평등하게 살아가도록 좌우하고 계신것을 명심해 주십시오.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 야)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